말모아는 “받아쓰기 도구”가 아니라 “분석 파트너”입니다.
인터뷰·FGI 녹음을 올리거나, 이미 있는 축어록을 붙여넣으세요.
화자 구분·타임스탬프가 붙은 축어록으로 자동 정리됩니다.
오픈코딩 → 범주화. 반복 개념을 코드와 상위 테마로 묶은 초안을 제안합니다.
코드별 근거 발언을 자동 매핑해, 논문 결과 섹션에 바로 쓸 표로 내보냅니다.
심층면접 축어록에서 주제·범주 도출, 근거 인용문 표까지. 결과 장 초안 작업이 며칠에서 하루로.
사용자 인터뷰 세션에서 반복 페인포인트를 뽑고, 근거 발언과 함께 보고서로 정리.
FGI·현장 인터뷰를 쟁점별로 구조화해 평가 보고 양식에 맞춰 내보내기.
전사만 하거나, 분석은 하지만 비싸고 복잡하거나 — 그 사이가 비어 있었습니다.
| 항목 | 일반 녹음·전사 앱 | 전문 질적분석 SW | 말모아 |
|---|---|---|---|
| 축어록(전사) | ✓ 잘함 | 보조 수준 | ✓ |
| 주제 코딩·분석 | ✕ 없음 | ✓ 강력·복잡 | ✓ 쉽게 |
| 한국어 최적화 | ✓ | 영어 중심 | ✓ |
| 배우는 시간 | 거의 없음 | 1주 이상 | 거의 없음 |
| 가격 | 무료~저가 | 연 수십만 원 | 월 9,900원~ |
| 대상 | 범용 회의록 | 전문 연구자 | 질적연구자 · 대학원생 · UX리서처 |
※ 시중 도구들의 공개 정보를 기준으로 한 카테고리 일반화 비교입니다 (2026.8).